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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619
작성일 : 2010.02.08 19:11
작성자 : 백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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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사회는 각박하고 바쁘게 개인주의적사고로 모든 일들이 진행되는것 같다.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 가듯이 좀더 서로를 이해 하고 따듯한 손길로 농촌다운 본래의 심성으로 돌아가고싶다. 그냥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비록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 않아도 마음만은 훈훈한 사람이 되고 싶다. 훈훈한 가정 훈훈한 동네 훈훈한 권역 그것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