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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624
작성일 : 2016.07.01 10:21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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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이 시작하는 날

봄에 파종한 씨앗이 
짙은 푸르름으로 변하며
마른장마 시작한 요즘
여기저기 산새들은 더더욱 부르짖고
저수지 물결은 밤사이 
짙은 안개를 내 뱉네
하얀 하늘은 수시로 변하고...
또 이리 시간이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