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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741
작성일 : 2017.04.25 14:43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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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흩날리는 날...


꼭 지금만  이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는 날.


마을 외진곳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숨어 있었다.

오솔길을 따라 느릿느릿 숲속에서 들려오는 산새소리

바람소리, 꽃내음은 마음도 머릿속도 아주 단조롭게 정화시킨다.


구불구불 오솔길따라 분홍빛의 꽃들이 자태를 드러내고

그 꽃잎은 작은 샘에 내려앉아 그 샘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다.


어릴적 복사꽃잎 떨어지는 그길을 뛰어다니던

그 어린 아이가 눈앞에 보이는듯 하다.

바삐 움직이는 세상..

하루하루 바삐  일터에서 전쟁을 치루는 우리.

이 자연이 주는 따스함을 갈증내고 있지는 않을까?


아름다운 월선 예술인촌엔 내속에 자연을 갈증내는

목마름을 해결할 곳들이 너무도 많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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