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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485
작성일 : 2018.06.01 11:01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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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검정고무신....

그땐 그리도 그것이 지겨워 어떻하면 빨리 떨어져서

내게도 하얀 고무신을 신을 기회를 주실까...라며

무단히 고무신을 시멘트 담벼락에다 긁어대던기억 ㅋㅋㅋ


검정고무신을 하나 사봤습니다.

참 편하고 좋으네요^^


체험거리를 궁리해보다 고무신에게 변장술을 주었더니...

이렇게 이뿐 꽃고무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변분들의 반응 또한 좋으십니다.

오늘은  꽃신을 신고 출근 했습니다.

탐내시는 분들이 너무많이 계시네요....

그려서 팔라십니다..ㅋㅋㅋ 그정도의 실력은 아닌데....




고무신.jpg
냇가에고무신.jpg